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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네트워크]라는 이름으로 LA의 진보진영이 뭉쳤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서거 이후 만들어진 대연합입니다.
이전의 LA 운동 바닥은 통일운동이니, 민중운동이니, 노동운동이니... 하고 따로 놀다가
이제는 진보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되어서 움직이는 운동이 되었습니다.
미국식으로 공화당에 맞서는 민주당의 개념으로 시민운동이 조직된 것이지요.
설을 맞이해서 [시민사회 네트워크]에서 그 동안 진보세력의 중추가 되었던 어른들을 모시고
젊은 사람들이 신년 하례식을 준비했습니다.
우리 교회의 일꾼 윤수태 님이 [사람사는 세상]의 회원 자격으로 같은 단체의 박경미 양과 1부 사회를 맡고,
제가 2부 놀이마당의 사회를 맡았습니다.
결국 [한아름교회] 사람들이 앞뒤를 다 맡아 놀게되었네요~~ ^ ^
진보 세력의 결집을 위해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