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평길, 혜련 님

귀댁, 무사히 "돌아온 아들" 덕에  잔치를 벌여야겠내요.

엄동설한 & 심정적 흑암을 잘 견디고, 건강하게? 돌아오게 되어, 무척 기뻐요. 

기도해 주시고 걱정해 주신 교우님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하여,

자신이 믿는 바 때문에 자기_상실의 공포를 이길 수 있는 장한 아들, 딸들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 5, 2010.


로버트 박 43일만에 석방...베이징 도착

http://www.ytn.co.kr/_ln/0104_201002061515416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