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 전 Colburn School에서 있었던 Concert 중 한들이 피아노 연주입니다.
Berger의 Sonatina입니다.
돈 들인 보람 느끼는 연주입니다. ^ ^
전엔 손가락 터치가 약했는데, 커가면서 점점 좋아지고 있네요.
즐감여 ~ ~ ~ ~ ^ ^
- 팔불출 아빠
짝짝짝.... 들리니? 박수 소리! 앞으로 교회가 걱정 하나만은 아니 해도 되겠네. 온 가족, 수고많았어요.
왜 이런 영광의 연주회에 초대를 안하시는지....
예쁜 한들이에게 꽃다발 줄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
새창으로
선택한 기호
로그인 유지
짝짝짝.... 들리니? 박수 소리! 앞으로 교회가 걱정 하나만은 아니 해도 되겠네. 온 가족, 수고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