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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 Baldy..... 안개인지 안개비인지 구별도 되지 않는 촉촉한 산행.... 산뜻하고 신선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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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계곡 옆에 터를 잡고... 손을 씼고.... 아싸... 점심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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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에 널린 노란 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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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마셔도 좋을 시원하고 깨끗한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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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하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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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창에 살짝 흩뿌리는 안개비.... 그리고 길가에 핀 예쁜 노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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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리 있나요? 약간의 아주 약간의 겨우살이도 좀 건지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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