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6
GST, 이덕주 교수 특강 (MP3 파일은 너무 무거워, 다운용으로 그냥 둡니다***** 맥을 가지고 계신분들용!)
gst_Paul_Lee.zip /소개의 글/ A, B가 있습니다(다운 후, 먼저, 읽으셔요)
A는 감리교 신약학자가 보는, 바울 (잘못된) 이해, B는 보그 & 크로산이 시도하는 바울 구출작전(한기연, 김준우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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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는 감리교 신약학자가 보는, 바울 (잘못된) 이해, B는 보그 & 크로산이 시도하는 바울 구출작전(한기연, 김준우 역).
1. 오늘 들은 걸, 30년 전에, 아니, 15년 전에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을 가끔 해 보지요.
<부뚜막의 소금> 집어넣어야 짜다.는 알지만, 찬장 속의 소금, 집어넣어도 짜다.는 몰랐다면, 말, 안되듯이 ...
2. 그래도 (복음서와 바울은 상관없다는 시각에도 불구하고) 다행스런 건, 저는, 행동은 소용없다! 고 말하는 (엉터리) 바울을 신뢰한 적이 없지요! 누가 뭐라했든, 은총 혹은 믿음이라는 이름으로, 무책임하게 살아도 좋다는 말(가짜 복음!)은, 늘 이방인인 저는 수용할 수 없었지요. 요즘, 신약학계가 <바울 르네상스>를 만들었다는 건, 제게는, 큰 행운입니다. 말되는 기독교 이야기를, 더 편하게, 바울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서요. 이 교수님, 수고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