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만났지요, 한자리에.
한-아름이가 대장(우), 씩씩한 장군(좌), 유일한 예쁜이(중앙).
한아름(교회)의 신앙을 잘 계승하는 건, 이들의 부모 손에 크게 달려 있답니다.
기도하면서 양육하셔요.
앉아있는 지인이 모습이 새롭네요. 김태호 님 모습이 보여요
마치 영화시작의 한 장면 같습니다.
우리의 인연은 이렇게 시작이 되었다....
배경만 좀 그럴 듯 하면 70~80년대 달력 사진이라고 해도 될 듯....
전에는 제약회사 달력이 주로 아이들(특히 서양 아이들)을 모델로 해서 많이 만들었었죠.
정말 보기 좋네요.
2~3년 후에 저 아이들이 교회에서 뛰어다니며 놀 생각을 하면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아름이네는 빨리 귀향하도록 하세요.
그리고...
해환이와 지인이 동생들도 빨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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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있는 지인이 모습이 새롭네요. 김태호 님 모습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