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만났지요, 한자리에.

한-아름이가 대장(우), 씩씩한 장군(좌), 유일한 예쁜이(중앙).

한아름(교회)의 신앙을 잘 계승하는 건, 이들의 부모 손에 크게 달려 있답니다.

기도하면서 양육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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