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대가 이미 디지탈 시대인지라. 카톡방에서의, 생일 당일 날, 보내드리는 뜨거운 축하 인사로, 교회 생일 타피는 대신한답니다. 그래도 오렌지 카운티에서 첫 생일 파티, 출석 교우들 중 보기드든 건강을 자랑할 수 있는 박승증 장로님, 생신, 크게 축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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