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특별한 은총 덕에, 자가 하고 싶은 공부에 열중할 수 있으나, 목회는 제 소명, 자질을 크게 벗어나 있지요.

<최선을 다했지만, (따라서) 충분하지 못하였습니다.>

참아내 주신 교우들 ..... 헛된 인내가 아니었음에 자부심을 가지셔요. ! !

말되는 말로 예수-신학-하기 작업, 열과 성을 감히 다 하였습니다. 그 기회는 오직 한아름 덕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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