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말 한마디

자녀의 일생 지표(指標)가 되고

 

선생의 말 한마디

학생의 일생의 진로(進路)가 되고

 

목사의 말 한마디

삶의 좌표(座標)가 되는데?

 

과연 우리는

그 책임감을 느끼며 살았을까?

 

마 18;6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 중

하나를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이

그 목에 달려서 깊은 바다에 빠뜨려지는 것이 났다.

 

내 삶의 하루가

누군가를 실족케 하진 않았을까?

등골이 서늘해지는것을 어이하면 좋을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