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교회, 미디어 부장님 땜?에, 

LA에서 10시간 동진한 후에 당도한 에레모스(광야)에서, 쪽지 원고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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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땅에 분홍 꽃이 피었습니다. 아무도 --벌 나비 외에는 -- 건들지 않기를 한달? 더 해 주면, 생을 잘 마감하려나요?

두루 감사합니다. 온천지 가득 존재자들의 기이함이 널려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