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르지만 머리 회전은 분주한 사람들은 암호해독의 천재들이 될 것같다(요즘은 *해킹 전문가).

2차대전 종결도 결국 암호해독 기술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 한다. 

세상만사에 <원리>가 있다니 신기하지 않은가?

 

북극에서도 남극에서도 같은 온도에 물이 얼기도 하고 증발하기도 한다니! 

신기하지 않은가?(물론 '표준상태'에 맞춰야 한다) 

 

LA 기온이 예전과 다르니, 신나는 업종의 사람들도 있고 불편 크게 겪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런 무질서-변화에도 원리가 있다니, 신기하지 않은가?

 

모르는 영역을 공부한다는 게 어떻게 가능한가? 또 왜 힘든가? 이 여름, 나의 주제는 바로 그것이다.

1. 아무런 연결고리(실마리)가 없는 경우는 불가능하다. 

2. 사람의 일, 지구인의 일이라면 <고리-전무>한 경우는 논리적으로 없다.

3. 바이러스처럼 작은 연결고리 조각을 만나면, 나머지 큰 바위를 이동할 길도 열린다.

4. 역시 믿음이 중요한 구실을 한다. (#3을 참으로 믿기가 쉽지 않다.) 

5. 믿음의 힘은 믿음(내용)에 있는 게 아니라 믿는 사람의 잠재력에서 나온다.

 

*복덕방 책에서 배운 건 역시, <<법에는 허점이 많다>>는 것의 재확인!

쉽게 말하면, 유능한? 변호사는 "안 되는 일도 되게 한다!" 그러니 조심하라! 단 돈이 있다면 말이다! 

 

--- 거인의 발자국 같지 않은가? Valley of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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